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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초·중·고교 교사 초청, 밀리터리 아카데미 체험
- 교사가 직접 체험, 軍이해 계기 및 학생 진로 상담에 긍정적 작용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은 3월 26일(수) 관내 초·중·고교 교장 및 체험담당
교사 22명을 초청, 계룡밀리터리 아카데미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3월 계룡병영체험관을 개관한 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된 계룡밀리터리 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를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신학기를 맞아 계룡시 초·중·고교 교사들이 사전에 밀리터리 아카데미를
둘러보고 직접 체험한 뒤, 청소년 진로와 정체성 확립 등 학생 지도에 도움을 주겠다는 차원에서 추진하였다.
재단은 ▲청소년 프로그램 “어서와 군대는 처음이지?” ▲일반인 프로그램 “생생 병영체험 속으로!” 등 1박 2일 및 당일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
체험진행은 아카데미 소개, 가상 모의전투와 육·해·공군 및 계룡 9경 VR체험, 유격훈련장과 서바이벌 체험장을 둘러보고 사격(페인트볼)체험, 계룡대 영내 투어, 오찬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아카데미에 참여한 엄사초등학교 권정원 교장 선생님은 쾌적하고 안전한 가운데 육·해·공군의 다양한 체험을 흥미롭게 즐길 수 있으며, 장차 군인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멋진
추억 등 진로 설정에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피력하였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계룡밀리터리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오로지 계룡병영체험관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차별성과 다양성, 안전성이 인정되어 올 상반기 95% 이상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 라고 말하고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의 진로 상담 지도에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며, 추가로 미디어 디스플레이관이 조성되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지역 교육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